데일리이천타임즈
사회/의학지역소식
사우나 비상탈출용 가운비치, 비상구 픽토그램 보급이천소방서 사우나 3개소에 비상탈출용 가운 남·여탕에 각각 20벌씩 비치,
이미숙 기자  |  ditimem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6  06:01: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10일 관내 사우나(찜질방)에 비상탈출용 가운을 비치하도록 독려 및 비상구 대형픽토그램을 보급했다고 밝혔다.

2017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및 2019년 2월 대구 사우나 화재 등 목욕탕 및 찜질방에서의 화재 시에는 옷을 갈아입다가 인명피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이천소방서 예방대책팀은 관내 설봉온천을 포함한 사우나(찜질방) 3개소에 비상탈출용 가운 비치를 안내하며, 유사 시 찜질복 등을 비상탈출용 가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우나 남·여탕에 각각 20벌씩 눈에 띄는 위치에 비치하도록 했으며, 비상탈출용 가운 표식을 부착했다.

또한 사우나 비상구에 대형픽토그램을 부착, 비상탈출용 가운의 필요성 및 비상구 안전관리 등에 대한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점검 사각지대인 여탕의 비상구에 대한 안전관리도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목욕탕의 경우 화재 발생 시 복잡한 공간 구조로 대피에 어려움이 많으며, 욕탕 안에 위치한 사우나실 등 불이 나도 늦게 인지할 가능성이 크다. 항상 비상구 안전관리에 신경을 써야하며, 유사 시 비상탈출용 가운을 활용하여 피난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최근인기기사
1
이천설봉온천호텔 경매 후 피해자 속출
2
문국광선수 영예의 초대 그랑프리에 등극
3
‘ 1천명 노동자 이천하이디스’ 어디로 가나?
4
이천 술래방 업주, 노래방업주에 대한 전쟁선포
5
"제17회 햇사레장호원복숭아축제"오는 9월27일 개최
6
경기도교육연수원, SMILE과 함께하는 행복충전소!
7
이천시 인사발령
8
이천아트홀 예술아카데미 해금강사 "한나라" 인터뷰
9
마장, 신개념 복합 휴게소 개장.... 초읽기
10
국회의원분구의 주도 이원회 제39대 이상구회장 취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이천시 서희로 77-5 웰하우스B 502호  |  대표전화 : 031)637-2117  |  팩스 : 031)637-211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531  |  발행인·편집인 : 박창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창혁
Copyright © 2012 데일리이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itime.kr